서울 용산에 위치한 아이파크백화점은 다른 백화점들보다 일주일 앞서 오는 16일부터 겨울 정기세일에 들어간다. 올 겨울이 예년보다 길고 추울 것이란 예보를 대비해, 세일 첫 주말 3일 동안 방한용품을 중심으로 한 한정 초특가전을 진행한다. 이월상품은 물론 겨울 신상품까지 다양한 방한용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조관형 아이파크 백화점 사업부 이사는 “극심한 한파가 찾아오는 올 겨울은 어느 때보다도 겨울 특가 상품 구매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소비자들이 가격부담을 덜고자 한다면 세일 초반부를 집중 공략하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사진제공=아이파크 백화점]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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