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첫사랑
[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카라의 멤버 강지영이 첫사랑의 아픔을 고백했다.
강지영은 17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2’에서 중학교 2학년때 만난 첫사랑의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강지영은 “중학교 2학년때 첫사랑을 했다. 사귀기까지 했지만, 그 오빠가 바람을 피워 헤어졌다”면서 “주변에서 이야기를 해줘서 알았다”고 말했다. 강지영은 “나와 헤어진지 얼마되지 않아 여자와 팔짱을 끼고 가는 것을 봤다”면서 “가슴이 쓰라린 것이 아니라 그 오빠를 죽이고 싶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