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가 드라마 ‘빛과 그림자’로 연기에 첫 도전한 후 “예전에 비해 여유가 생겼다”고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손담비는 11월 19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눈물이 주르륵’ 발표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예전에는 급하고 쫒기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주위에서 ‘여유가 생긴 것 같다’는 말씀을 주위 분들이 해주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날 손담비는 “연기를 1년 넘게 하다보니 제 스스로 변화가 크게 있었다. ‘빛과 그림자’를 통해 다는 아니지만 연기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됐다”고 말한 후 “현장에서 선배님들의 지도를 워낙 많이 받아서 정도 느꼈다. 그리고 ‘감정의 변화가 중요하구나’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손담비(가수)
가수 손담비가 드라마 ‘빛과 그림자’로 연기에 첫 도전한 후 “예전에 비해 여유가 생겼다”고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손담비는 11월 19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눈물이 주르륵’ 발표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예전에는 급하고 쫒기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주위에서 ‘여유가 생긴 것 같다’는 말씀을 주위 분들이 해주셨다”고 입을 열었다.
손담비(가수) 가수 손담비가 드라마 ‘빛과 그림자’로 연기에 첫 도전한 후 “예전에 비해 여유가 생겼다”고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손담비는 11월 19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눈물이 주르륵’ 발표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예전에는 급하고 쫒기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주위에서 ‘여유가 생긴 것 같다’는 말씀을 주위 분들이 해주셨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 “연기를 하고 난 후 무대에서도 연기, 표현력이 좋아진 것 같다. 예전에는 슬픈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해 연습 때 많이 힘들었다. 1년 동안 연기를 통해 감정의 변화가 생겼으니 이것을 극대화 시켜 보여줄 생각에 이번 ‘눈물이 주르륵’ 무대에 포인트를 표현력으로 뒀다. 연기가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눈물이 주르륵’은 일렉트로닉 비트에 감성적인 피아노 멜로디가 더해진 세련된 댄스 곡으로, 한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한편 지난 11월 12일 발표한 손담비의 신곡 ‘눈물이 주르륵’은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 기자/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