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구혜선이 감독으로서 두번째 연출한 장편 영화 ‘복숭아나무’가 아쉽게 흥행에 실패했다.
지난 달 31일에 개봉한 ‘복숭아나무’는 15일까지 전국 3만 3518명의 관객을 동원하는데 그쳤다.
‘복숭아나무’는 구혜선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제작, 연출, 음악까지 작업했다. 특히 조승우와 류덕환, 남상미 등 톱배우들이 출연해 큰 기대를 모았지만 흥행으로 잇지는 못했다.
개봉 당시엔 전국 192개의 스크린을 확보했지만 5.2%에 불과한 좌석 점유율을 기록했다. 현재는 단 한 개의 스크린만 유지하고 일일 관객수 12명을 기록, 사실상 목표했던 50만 관객에 10분의1 수준인 5만 관객 돌파도 쉽지 않을 전망이다.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