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BS는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함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응원가 공모전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SBS에 따르면 ’대한민국 응원가‘ 공모전은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대국민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장르에 상관없이 2분 내외의 AR 음원과 가사지를 SBS 평창올림픽 국민응원가 공모 공식 사이트에 업로드 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선정된 곡은 히트곡 제조기 윤일상, 마이다스의 손 주영훈, 힙합그룹 에픽하이, 스타 작사가 김이나, 뮤지/조정치 등 대한민국 최고의 음반 프로듀서의 편곡 작업을 거쳐 국민 응원가로 재탄생 된다.

원작자에게는 상금 500만원을 수여한다. 만들어진 응원가는 국내 최정상 뮤지션이 함께하는 대형 콘서트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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