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사진 오른쪽> KT 회장이 지난 16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1회 아시아경영자대상(ABLA)’ 시상식에서 국내 통신업계 최초로 ‘인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ABLA는 경제채널 CNBC가 2001년부터 시카고경영대학원, 글로벌 인적자원 전문기업 DDI(Development Dimensions International)와 함께 주관해온 상이다. 이 회장이 지난 4년간 약 1만3000여명의 인력을 신규 채용하는 등 인재중심 경영을 펼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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