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사진 오른쪽> KT 회장이 지난 16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1회 아시아경영자대상(ABLA)’ 시상식에서 국내 통신업계 최초로 ‘인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ABLA는 경제채널 CNBC가 2001년부터 시카고경영대학원, 글로벌 인적자원 전문기업 DDI(Development Dimensions International)와 함께 주관해온 상이다. 이 회장이 지난 4년간 약 1만3000여명의 인력을 신규 채용하는 등 인재중심 경영을 펼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