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고려대의료원(의무부총장 김린)은 최근 고대 의대 김정묵 교우회장이 ‘의학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의학발전기금은 의대 교육 및 연구 환경 개선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대의료원은 김정묵 교우회장이 이번 기부 이전에도 의학발전기금으로 1억 3000만원을 기부했었다고 설명했다.
김정묵 교우회장은 “의과대학 후배들이 보다 훌륭한 교육 및 연구 환경에서 의학 공부와 연구에 매진해 미래의 노벨의학상 수상자가 나왔으면 한다”며 “앞으로 교우들과 노력하여 모교가 더 큰 발전과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