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재영이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2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인증샷을 공개했다.
‘내가 살인범이다’는 청소년 관람 불가에도 불구하고 2주 연속 주말 좌석 점유율 1위, 개봉 3주차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극중 정재영은 독종형사 최형구로 열연해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정재영은 “여러분들의 사랑에 힘입어서 저희 영화가 200만을 돌파했다. 청소년 관람 불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아직 갈 길이 멀다. 300만, 400만 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내가 살인범이다’는 지난 8일 개봉했으며 15년 전, 10명의 무고한 여성을 살해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연곡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이 공소시효가 끝난 후 살인참회 자서전으로 스타가 된 연쇄살인범과 그를 법으로는 잡을 수 없는 형사의 끝나지 않은 대결을 담고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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