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8일 하하와 별 측 관계자에 따르면 하하 별 결혼식에서 사회는 김제동이, 축가는 김종국이 맡기로 했다. 결혼식 주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인 김제동과 가수 김종국은 평소 하하와 친한 사이로 잘 알려져 있어 이번 ‘하하 결혼식 라인업’에 오른 것이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하하의 애정 행각에 강한 질투를 보이던 두 사람이 선뜻 하하 결혼식의 사회와 축가를 맡았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역시 의리남” “보기 좋은 절친들” “재미있는 결혼식이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와 별은 오는 30일 저녁 7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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