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8일 하하와 별 측 관계자에 따르면 하하 별 결혼식에서 사회는 김제동이, 축가는 김종국이 맡기로 했다. 결혼식 주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인 김제동과 가수 김종국은 평소 하하와 친한 사이로 잘 알려져 있어 이번 ‘하하 결혼식 라인업’에 오른 것이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하하의 애정 행각에 강한 질투를 보이던 두 사람이 선뜻 하하 결혼식의 사회와 축가를 맡았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역시 의리남” “보기 좋은 절친들” “재미있는 결혼식이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와 별은 오는 30일 저녁 7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yoon4698@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