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회장 이팔성)은 21일 서울 회현동 우리금융 본사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308명에게 장학금 1억5000만원을 전달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팔성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우리금융그룹 임원들이 장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회장 이팔성)은 21일 서울 회현동 우리금융 본사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308명에게 장학금 1억5000만원을 전달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팔성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장(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우리금융그룹 임원들이 장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금융]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