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최근 미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고 있는 ‘태아 헬로 키티’가 관심을 끌고 있다
징그럽고 역겹고 거부감을 주기에 충분한 외양의 이 인형은 미국 뉴욕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인 제이슨 프리니의 ‘작품’이다. 제이슨 프리니의 태아 헬로 키티는 인터넷 경매에 나와 수백 달러가 넘는 입찰가를 기록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던 예술 작품이다.
흐릿한 눈동자에 탯줄까지 달린 엽기 컨셉의 ‘태아 헬로 키티’를 본 이들은 “엽기적이긴 하지만 왠지 끌린다”는 반응을 보인다.
작품을 만든 작가는 태아 헬로 키티, 미키마우스, 레고 인형 등 유명 캐릭터의 ‘속’을 상세히 묘사한 ‘해부 인형 작품’ 등을 내놓은 바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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