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상호저축은행중앙회(회장 직무대행 김성화)는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김성화 저축은행중앙회장 직무대행(사진 왼쪽)은 이날 서울 종로구청을 찾아 김영종 종로구청장에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178포를 전달했다.
저축은행중앙회 관계자는 “더불어 사는 사회풍토 조성을 위해 매년 농촌봉사활동, 연탄배달, 쌀 나눔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ip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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