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와 은평을 오가는 ‘471번’ 버스는 온통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도배돼 있다. 지난 2008년부터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승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이 버스를 운전하는 권기영 운전기사는 산타클로스 복장까지 갖춰 입었다. 3일 한국BRT의 471번 버스는 승객들에게 기쁨을 주며 오늘도 달리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2.02 2일 오후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로 장식된 한국BRT의 서울시내 버스 471번의 운전기사가 산타복장을 하고 손님을 맞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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