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와 은평을 오가는 ‘471번’ 버스는 온통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도배돼 있다. 지난 2008년부터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승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이 버스를 운전하는 권기영 운전기사는 산타클로스 복장까지 갖춰 입었다. 3일 한국BRT의 471번 버스는 승객들에게 기쁨을 주며 오늘도 달리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2.02 2일 오후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로 장식된 한국BRT의 서울시내 버스 471번의 운전기사가 산타복장을 하고 손님을 맞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2.02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