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27일 오전 10시40분께 대구시 북구 산격동 경북대 9호관(5층 건물) 1층 공대 연구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내부 30여㎡를 태워 10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연구소는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건물에서 강의를 듣거나 공부하던 학생들이 밖으로 뛰쳐나오는 나오는 소동을 빚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연구소 내 온풍기 과열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