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연출자 신원호<사진> CJ E&M PD가 미디어미래연구소가 선정한 ‘제6회 미디어어워드’의 유료방송 콘텐츠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신 PD는 지난 4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 직후 “지난해까지 지상파TV에서 예능을 하다 지금은 케이블TV에서 드라마를 하고 있다. 다른 채널, 다른 매체로 옮기고 받는 처음 상이라서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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