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가 ‘제2회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SK C&C는 2004년 자원봉사단을 구성한 이후 전 구성원이 참여해 매년 3만8000여시간의 봉사활동을 진행해 온 ‘참여형 사회공헌’의 대표 우수 사례로 인정 받았다. 또 국내 최초의 장애인 중심 사회적 IT기업인 ‘행복한웹앤미디어’를 설립해 사회적 기업의 롤 모델로 성장시킨 점도 높게 평가됐다. 사진은 SK C&C CSR팀 이재상 팀장이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수상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killpa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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