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기획재정부가 과천청사 시대를 마무리하고 7일부터 11일간 세종시로 이전한다.
재정부에 따르면 이번 이전으로 본부 및 소식기관(복권위원회 사무처)의 직원 총 1173명이 이동하게 되고, 이에 따른 사무집기 물량만 7260CBM(입방미터ㆍ㎥)으로 5톤 트럭 370대분이다.
8일 정책조정국이 선발대로 떠나고 이어 재정관리국(9일), 공공정책국ㆍ국고국(10일), 경제정책국ㆍ장기전략국(11일), 대외경제국(12일) 차례로 순차 이전이 진행된 후 18일 장ㆍ차관실을 끝으로 이사가 마무리된다. 세제실과 예산실은 각각 13일과 16일부터 이틀간씩 이전이 이뤄질 계획이다.
재정부 관계자는 “이전기간중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화번호 착신전환, 과천청사와 세종청사 민원실 운영, 전화번호 안내 등 민원, 홍보대책을 수립하여 국민들의 서비스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gil@heraldcorp.com
gil@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