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진출한 해외관광청들의 모임인 주한 외국 관광청 협회(ANTOR Koreaㆍ이하 안토르)는 지난달 29일 총회에서 회장에 정연범<사진> 일본관광청 소장을 선출하는 등 2013년 새 집행위원단을 구성했다.
부회장에는 변동현 캐나다 관광청 지사장, 재무이사에 이명완 뉴칼레도니아 관광청 지사장, 자문에 모하메드 아미룰 리잘 말레이지아 관광청 소장, 사무국장에 김연경 서호주정부 관광청 이사가 임명됐다. 그 외에 감사로는 조진하 캘리포니아 관광청 부장이 선출됐다.
안토르는 지난 1992년 발족된 국내 진출 해외 관광청 대표들의 공식 기구로 현재 22개 해외 관광청이 정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한국관광공사와 레일유럽이 준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동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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