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2)가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에 등극하며 부활을 알렸다.
아사다는 7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2012-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5.02점에 예술점수(PCS) 31.94점을 받았다. 총점 66.96점을 획득한 아사다는 66.44점에 그친 애슐리 와그너(21·미국)를 제치고 선두에 올라서게 됐다.
아사다는 지난 두 차례 대회에서와 마찬가지로 과거 장기로 삼은 트리플 악셀 점프를 뛰지 않은 대신 안정적인 연기로 고득점에 성공했다. 그러나 아사다는 2위 와그너와의 점수 차가 불과 0.52점에 불과해 프리스케이팅에서 메달 색깔을 가르게 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