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IBK기업은행과 연금업무 위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중소기업은행(IBK)은 사립학교 학교기관과 교직원의 부담금 및 대여상환금에 대한 수납업무를 대행한다.
사학연금은 협약체결을 통해 기존 수납은행(시중 7개 은행, 지방 5개 은행)에 IBK기업은행을 추가해 확대함으로써 학교기관 및 교직원의 연금부담금 등 납부에 대한 편의성, 접근성 제고와 고객만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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