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으로 알려진 ㈜남영비비안 김진형 대표이사 사장이 12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 5회 코리아패션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코리아패션대상은 패션업계의 창의적 활동을 독려하고 한국 브랜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2008년부터 한국패션협회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글로벌 브랜드를 지향하는 우수 브랜드 및 디자이너, 패션산업에 공헌도가 높은 패션인을 엄선해 포상해 왔다.
김진형 사장은 회사의 경영자로서 ‘역지사지’와 ‘상생’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공정거래와 소비자 중심 경영에 힘써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남영비비안의 김진형 사장은 1978년 사원으로 입사해서 2002년 7월 대표이사 사장직에 올랐으며, 2010년 8월에는 기업인으로서는 유일하게 한국소비자원 비상임이사에 선출되었으며, 지난 9월에는 다시 한 번 연임된 바 있다.
박동미 기자/
withyj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