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역사박물관 26일 개관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오는 26일 공식 개관한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국립 근현대사박물관으로, 개항기부터 오늘날까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첨단 정보기술(IT)과 문화기술(CT)을 활용해 설계된 전시 공간에는 대한민국의 정치ㆍ사회ㆍ경제ㆍ문화 분야를 살펴볼 수 있는 관련 유물 1500여점을 전시한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공식 개관에 앞서 21~24일 국민에게 사전 공개된다.
공식 개관일 전에 박물관을 공개하는 것은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며, 사전 관람 기간 박물관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사전 관람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규모는 부지 6445㎡(1950평), 건축 총면적 1만734㎡(3247평)로, 지상 8층 건물에 4개의 상설전시실과 2개의 기획전시실, 수장고, 세미나실, 강의실, 카페, 문화상품점,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건물은 서울 종로구 세종로의 옛 문화체육관광부 건물을 리모델링했다.
이윤미 기자/
mee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