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필(사진 왼쪽) 고용노동부 장관은 13일 우즈베키스탄의 아크탐 카이토브(Aktam A. KHAITOVㆍ오른쪽) 노동사회보장부 장관과 고용허가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한-우즈벡 고용허가제 MOU는 지난 2006년 3월 처음 체결된 이래 세번째 갱신하는 것으로 약 1만5000명의 우즈베키스탄 근로자가 고용허가제를 통해 한국에 취업하고 있다.
박도제 기자/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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