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구자용<사진> E1(017940) 회장이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2 한국자원경제 학회 학술상’ 시상식에서 에너지산업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자원경제학회(이하 학회)는 구 회장이 국내 대표 액화석유가스(LPG) 기업 E1을 경영하면서 안정적으로 LPG를 공급하고, 지난 2월 민간 에너지업계 최초로 무재해 28년을 달성하는 등 국내 LPG산업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시상식에서 구 회장은 “이 상(賞)은 국내 LPG산업 발전에 기여한 모든 분들을 대표해 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너지산업대상은 학회가 2003년부터 해마다 국내 에너지산업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 수여하는 상이다.
ken@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