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 4~5학년을 대상으로 창의과학 캠프를 연다.
이번 창의과학 캠프는 ‘과학자의 예술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운영하는 다음달 14일부터 5일간 운영된다.
캠프에서는 보로노이, 피타고라스 같은 수학자의 관점을 살펴보고 자동차 디자이너 세계와 유럽의 르네상스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캠프 3일차의 현장탐방 시간에는 이화여대를 직접 방문, 자연사박물관에서 ‘동물의 색’을 관람하고 ‘빛의 계곡’이라 불리는 이대의 ECC(Ewha Campus Complex)를 견학한다.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5명 정원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지원과에 전화 또는 용산구청 홈페이지(www.yongsan.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인원 초과 시 전산으로 추첨한다. 수업장소는 용산아트홀 강의실이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