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급상승 검색 게임이 주인공은 엑스엘게임즈의 신작 MMORPG '아키에이지'가 차지했다. 지난 12월 1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자간담회 가진 '아키에이지'는 오는 2013년 1월 2일부터 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미 사전 다운로드가 시작됐으며 12월 19일부터는 캐릭터 생성도 가능하다.
'리니지의 아버지'송재경 대표의 14년만의 MMORPG 복귀작이자 6년간 400억 원 이상의 개발비와 180여 명의 개발 인력이 투입된 대작 '아키에이지'는 게임의 스토리와 재미를 안내해 주는 퀘스트만 2,700여 개가 넘고, 유저들이 각양각색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의상과 장비 아이템이 1만 개 이상 준비돼 있다.
또 4개의 종족과 120개가 넘는 직업, 6천 개 이상의 NPC, 2,600종의 몬스터 등이 오랜 게임 개발 기간을 증명이라도 하듯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아키에이지에서는 이러한 거대한 스케일을 바탕으로 게임 속에서 유저들이 전투, 공성전부터 제작, 생산, 무역 등 다양한 놀거리를 각자 취향에 맞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정광연 기자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