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본점 에비뉴엘 1~2층에서 ‘에비뉴엘 그랜드 워치&주얼리 페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피아제의 목걸이<사진>와 시계가 있다. 피아제의 목걸이는 600여개의 다이아몬드가 이어져 화려한 꽃과 부드러운 유선형을 그리며 목에 드리워지는 작품이다. 가격은 6억원대다.

피아제의 ‘라임라이트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워치’는 660여개의 다이아몬드가 여성스러운 디자인 속에 자리잡은 작품으로, 가격은 2억6000만원대다.

예거 르쿨트르는 국내에 단 1점 뿐인 ‘와일드 로즈 워치’를 전시한다.

도현정 기자/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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