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효성(004800)과 충청북도는 지난 13일 충북 청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이시종 충북도지사(왼쪽 네번째)와 고영수 효성 패키징PU 사장(오른쪽 첫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진천 죽현산업단지에 ‘아셉틱(Aseptic) 페트(PET)병’ 전용 생산공장을 신규 증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단지 내 14만9000㎡(약 4만5000평) 부지에 들어설 공장은 내년 상반기 착공돼 2014년 완공된다. 이를 위해 효성은 약 6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ken@heraldcorp.com [사진제공=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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