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칠석날인 8월 9일 저녁 7시 30분부터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아빠와 함께 달보기’ 행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가족은 밤하늘 달과 독수리자리 견우별, 거문고자리 직녀별을 바라보며 추억을 만들고 천체학습도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천문 강좌, 회전별자리판 만들기, 망원경으로 천체 관측하기, 달ㆍ행성ㆍ별자리 스크린 여행, 천문 퀴즈왕 선발 OX 게임 등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26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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