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ㆍ빨간펜으로 유명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한 1일 산타로 변신했다. 이 회사는 지난 12일 어린이 한 명과 직원 한 명이 조를 이뤄 ‘맛있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행사 전 어린이들에게 성탄절에 꼭 받고 싶은 선물을 조사,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편지도 동봉했다. 지난 12일 서울 종로 구몬빌딩 별관에서 열린 파티에서 비영리기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어린이 30명과 교원그룹 임직원 30명이 참석해 행사를 즐기고 있다.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