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ㆍ빨간펜으로 유명한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한 1일 산타로 변신했다. 이 회사는 지난 12일 어린이 한 명과 직원 한 명이 조를 이뤄 ‘맛있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행사 전 어린이들에게 성탄절에 꼭 받고 싶은 선물을 조사,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편지도 동봉했다. 지난 12일 서울 종로 구몬빌딩 별관에서 열린 파티에서 비영리기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어린이 30명과 교원그룹 임직원 30명이 참석해 행사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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