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제18대 대통령선거를 일주일 앞뒀던 지난 12일 투표독려 글을 남겼다.
박진영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링컨이 말한 ‘국민의, 국민의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는 말 속의 국민은 투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이 ‘국민’ 안에 끼고 싶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박진영이 남긴 링컨의 명언을 인용한 투표독려 글을 접하고 “박진영도 개념 충만”, “박진영스러운 투표 독려글이네”, “링컨의 명언에 그런 깊은 뜻이”, “나도 권리와 의무를 따르는 사람”이라는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오며 SNS에는 박진영을 비롯한 인기스타들의 투표독려글이 하루가 멀다하고 이어지고 있다. 최근 가수 엄정화와 이효리는 선거날 패션 대결을 벌이자면서 투표열기를 북돋았고, 박중훈 김제동 강예빈 류현경 등 연예인들도 자신의 SNS를 통해 투표 독려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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