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는 지난 14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200명의 보험모집인에게 ‘블루리본(Blue Ribbon)’을 수여했다. 블루리본은 미ㆍ영국권에서 최고의 영예를 의미하는 것으로, 영국의 최고 권위있는 훈장으로 알려진 카터훈장과 같이 수여되는 푸른색의 가터에서 유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