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한국생산성본부(회장 진홍)가 ‘2012 일자리창출 지원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단체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 17일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한국생산성본부는 청년취업지원,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취약계층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 일자리 창출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0년 중소기업 청년취업인턴제 운용기관으로 선정된 한국생산성본부는 현재까지 765명의 인턴을 배출하고 2만9000명의 청년 인턴의 교육훈련사업을 진행해왔다.

대학과 연계, 산업현장 맞춤교육을 제공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와 대학생 마케팅ㆍHRD 아카데미를 통해 1000여명의 전문적 인재를 배출한 것으로 평가됐다.

비정규직,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직업재활의 기회를 제공하는 컨택센터 부문 사이버ㅓ 아카데미교육으로 395명의 취업을 지원하고 전국 135개 특성화고, 도서지역 등에 국가공인 정보기술자격시험 연계 교육을 제공하기도 했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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