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씨엔블루가 내년 1월 14일 국내 무대에 공식 컴백한다.
씨엔블루는 15일과 16일 양 일 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국내 네 번째 단독 콘서트 ‘블루 나이트’ 공연 도중 팬들에게 이 같은 컴백 소식을 알렸다. 올 한해 각종 드라마에서 주연급으로 성장하며 팀의 인지도를 끌어올렸던 멤버들이 본업인 음악 활동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접한 8000여 팬들은 환호성으로 반겼다.
씨엔블루는 이번 공연에서 약 3시간 동안 24곡을 열창하며 1년 만에 국내 공연을 찾은 팬들을 열광시켰다. 씨엔블루는 자작곡을 위주의 무대와 연주를 선보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헤이 유(Hey You)’로 공연의 문을 연 씨엔블루는 ‘직감’, ‘외톨이야’, ‘아직 사랑한다’ 등 히트곡을 비롯해 이종현의 자작곡 ‘디즈 데이스(These Days)’, ‘겟 어웨이(Get Away)’, 정용화의 자작곡 ‘타투(Tattoo)’, ‘사랑 빛’, ‘헤브 어 굿 나잇(Have a good night)’, ‘웨어 아 유(Where you are)’, ‘인 마이 헤드(In My Head)’, ‘웨이크 업(Wake up)’ 등의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한편, 컴백을 공식화한 씨엔블루는 현재 앨범 막바지 작업 중이다.
123@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