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하남시는 지난 20일 하남지식산업센터 2층 블루존에서 관내 졸업생을 채용한 윈텍에스엔에스 등 7개 기업에게 직장훈련 협력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산·학·관 업무협약은 지난 4월 하남시와 하남지식산업센터, 동원대가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원활한 인재 채용을 위해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식산업센터는 1차로 지난 9월 1일~30일 22개 기업이 직장훈련에 참여해 5명을 채용했으며 2차로 10월 1일~30일 15개 기업이 참여 5명을 채용했다.

이번에 인증서를 받은 7개 업체는 두 차례에 걸쳐 하남정보산업고 9명, 광주경화EB고 1명 등 모두 10명의 학생을 채용했다.

이교범<사진 가운데> 하남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이 학생들을 채용해 줘 감사드린다”며 “하남시는 기업의 발전을 위해 교통망확충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증서 수여 기업은 다음과 같다.

△(주)스완비젼(대표 이수환) △(주)다오시스템(대표 도승복) △(주)퓨전정보기술(대표 김응태) △(주)메타시티(대표 양주섭) △(주)에스지헬스케어(대표 김정수) △(주)힐탑스포츠(대표 최진규) △(주)윈텍에스엔에스(대표 박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