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NH농협은행은 26일 서울 여의도 KDB산업은행 본점에서 한국가스공사, 무역보험공사, 산업은행과 해외 천연가스 인프라 투자사업 발굴 및 개발에 관한 공동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력 분야는 해외 천연가스 인프라 투자사업에 관한 정보 공유, 사업성 검토, 공동 투자 및 자금 조달, 세미나 및 인적 교류 등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경섭 농협은행장은 “해외 천연가스 등 인프라 투자 사업의 성패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4개 기관의 긴밀한 협조가 관건”이라며 “사업 성공을 위해 금융 주선 및 재무적 투자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