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향후 3년 후 다수의 글로벌 B2B사업 가시화로 해외 매출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량신약 개발 선두주자로 다국적제약사인 머크사와 고혈압복합제에 대한 미국외 지역 글로벌 판권제휴를 맺은데 이어 올해는 GSK, 사노피사와 또다른 복합제 글로벌 판권 제휴를 맺었다. 이들 제품의 최고 매출액은 최소 2억달러 이상에 달할 전망이다. 또 북경한미약품이 다국적제약사와의 크로스마케팅으로 연평균 30%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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