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선진국 위기 탈출 정책의 성공 여부에 따라 주식시장 성과도 극과 극을 달리할 것으로 예상한다. 우리는 낙관적인 시나리오를 지지하는데, 장기적으로 실질국가 부채비율 하락을 도모하고자 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정책이 단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 용인으로 해석되며, 위험자산이 자극 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 한국 증시의 본질가치와 수익가치를 종합해 2013년 적정 KOSPI 밴드를 1900~2300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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