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신인 여자모델 오은주가 복근 몸매를 뽐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몸짱 모델’ 오은주는 원래 한국무용을 전공했으나 개인사정으로 무용을 포기해 심한 우울증과 급격하게 늘어난 체중으로 힘들어했다.
하지만 운동으로 이를 극복하고 현재 내년에 열릴 바디 휘트니스 대회를 준비이다. 오은주 측은 “당당한 여자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싶다. 장차 여자 숀리가 되고 싶다”고 희망을 전했다.
yoon4698@heraldcorp.com
[헤럴드생생뉴스] 신인 여자모델 오은주가 복근 몸매를 뽐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몸짱 모델’ 오은주는 원래 한국무용을 전공했으나 개인사정으로 무용을 포기해 심한 우울증과 급격하게 늘어난 체중으로 힘들어했다.
하지만 운동으로 이를 극복하고 현재 내년에 열릴 바디 휘트니스 대회를 준비이다. 오은주 측은 “당당한 여자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싶다. 장차 여자 숀리가 되고 싶다”고 희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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