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기본급을 3년만인 내년부터 인상할 방침이다.
시는 종사자 전체 호봉 승급에 따른 인상분(3.6%) 40억6200만원, 정신질환자 사회복귀시설 종사자에 대한 인상분(9.6%) 1억7400만원 등 49억6100만원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직종별 월 평균 기본급, 수당 등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전반을 조사한 뒤 이를 다른 지역이나 보건복지부 가이드라인과 비교하는 용역을 조만간 실시한다.
시는 이 결과를 토대로 내년 하반기에는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중ㆍ장기 종합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지역에는 부랑인시설, 노인주거복지시설 등 22개의 생활시설과 사회복지관, 노숙인쉼터 등 33개의 이용시설이 있다.
보조금을 받는 시설은 2274곳이고 종사자 수는 총 9175명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