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27일 오후 3시50분께 서울 용산구 갈월동 남영역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전동차에 치여 숨졌다. 이 사고로 전철 운행이 30여분간 지연됐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 남성은 서동탄행 전동차가 남영역으로 진입하는 상황에서 선로로 뛰어내려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과 CCTV 등을 토대로 사고 당시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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