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지구 향해 윙크하는 태양’ 사진이 화제다.
이 사진은 NASA의 태양활동관측위성(SDO·Solar Dynamics Observatory)이 촬영한 것으로, 태양 표면이 폭발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일부 종말론자들에 의해 종말일로 예언된 12월 21일 다음날인 22일 이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NASA 측은 “이 사진은 21일이 지난 몇 분 후 촬영됐으며 지구를 향해 태양이 괜찮다는 듯 윙크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고 설명했다.
이어 “고대 마야인들의 예언에도 지구는 여전히 그자리이다.”라고 덧붙였다.
지구 향해 윙크하는 태양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구 향해 윙크하는 태양, 태양님 센스작렬”, “지구 향해 윙크하는 태양, 태양도 뭘 아는구나”, “절묘한 타임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데일리메일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