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동갑내기 커플 탄생?’
배우 류덕환(25)과 박하선(25)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스포츠서울닷컴은 28일 “류덕환과 박하선이 수년 전부터 친구로 지내오다 지난 5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면서 “현재 7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1년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5월 당시 박하선이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하며 여러가지 일들로 힘든 시기를 보낼 때, 류덕환이 곁을 지켜주며 위로해주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그러나 현재 류덕환 박하선 측은 이번 열애설에 대해 박하선 측은 “본인 확인을 해봐야한다. 모르는 일이다”, “친한 친구사이일뿐”이라고 각각 밝히며 부인한 상황. 앞서 박하선 측은 해당 매체의 열애설 보도를 통해 류덕환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하기도 했다.
한편, 류덕환은 1992년 MBC ‘뽀뽀뽀’로 데뷔한 이후 아역연기자로 활동, 2005년 ‘웰컴투동막골’을 시작으로 ‘천하장사 마돈나’, ‘우리 동네’, ‘그림자 살인’, ‘링크’, ‘복숭아 나무’ 등을 통해 충무로스타로 거듭났다.
박하선은 2005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한 후, 2010년 MBC ‘동이’,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 시청자와 만났다. 최근 개봉한 영화 ‘음치클리닉’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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