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썸데이 페스티벌(Someday Festival) 2016’이 스페셜 무대를 예고했다.
26일 ‘썸데이 페스티벌 2016’ 측은 최근 공식 SNS 홈페이지를 통해 3차 라인업을 추가 발표, ‘지코X크러쉬X딘’의 스페셜 스테이지를 공개했다. 앞서 발표된 27팀에 이어 3명의 컬래버레이션이 뭉치면서 라인업에 힘을 실었다.
이들을 비롯해 장범준, 바이브, 김범수, 정엽, 장기하와 얼굴들, 10cm, 윤하, 악동뮤지션, 정준일, 쏜애플, 박주원, 에피톤 프로젝트, 빈지노, 커피소년, 솔루션스, 멜로망스등 총 27팀이 참여, 다양한 장르의 싱어송라이터가 무대에 설 예정이다.
‘썸데이 페스티벌(Someday Festival) 2016’은 오는 9월 3일, 4일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며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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