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본관 앞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찾아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이 자리에는 김창범 상근부회장과 정철 한국경제연구원장을 비롯한 한경협 임직원들이 동행했다.
[한국경제인협회 제공]
joze@heraldcorp.com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본관 앞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찾아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이 자리에는 김창범 상근부회장과 정철 한국경제연구원장을 비롯한 한경협 임직원들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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