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경영자총협회가 지난 6일 박삼철 상임이사를 전무이사로 임명하는 등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박삼철 전무이사는 광주인적자원개발위원회 수석연구원, 광주시 고용혁신추진단 수석연구원, 광주상공회의소 회원 부장, 광주경영자총협회 노동경제정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8년 정부 일자리 창출 유공자 표창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 전문가다.
박 신임 전무이사는 지난 2024년 광주경총이 기재부가 선정하는 공익법인에 선정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광주경총은 박은영 일자리사업부 부장, 최정열 회원사업부 수석차장, 황란 재무회계팀 대리를 승진·임명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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