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겸 가수 수지와 배우 이민호의 결별설이 보도됐다. 지난해 이어 두번째 결별설이다.
1일 한 매체는 이민호와 수지의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최근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연인에서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1일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수지와 이민호는 잘 만나고 있다고 한다"고 밝히며 결별설을 해명했다.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인정 후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지난해 9월에도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이민호 측은 “이민호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수지와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면서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지는 현재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 중이며, 이민호는 오는 11월 방송예정인 SBS ‘푸른 바다의 전설’ 캐스팅에 확정됐다.
gorgeous@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