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맵퍼스가 내비게이션 전문업체 씨엔에스링크(대표 안상태)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화물차량 전용지도를 탑재한 내비게이션 ‘마이딘 AX8000T’<사진>를 출시했다.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인 ‘아틀란 트럭’을 탑재한 ‘마이딘 AX8000T’는 화물차 맞춤형 길안내를 제공한다.

초기 내비게이션 설정 시 화물차의 높이·총중량 등 필수정보를 입력하면, 좁은 길 제한·유턴 제한 등의 맞춤설정을 통해 높이가 낮은 터널이나 중량제한이 있는 교량 등 통행이 불가능한 구간을 우회해 안전한 경로를 안내한다.

정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