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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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철도공사(코레일) 대구본부는 13일 초임역장 임명식을 열었다.

이날 임명식에서는 직무 전문성, 조직관리, 대외협력, 청렴 인식도 등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초임 역장으로 선발됐다.

신임 역장은 김재천 영덕역장, 남승기 김천역장, 문화영 강구역장, 차주명 신동역장 등 4명이다.

이들 역장은 신규노선 영업개시, 안전, 서비스 등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들은 책임감을 가지고 직무를 수행하고 구성원과 함께 시너지를 창출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원형민 대구본부장은 “새로운 위치에서 조직을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관계기관 협력 및 고객 만족과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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