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릉)=박정규 기자]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이 오는 1월 27일(임시공휴일) 환자의 원활한 진료 연속성을 유지하여 지역민의 불편을 줄이고자 정상 진료를 실시한다.
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은 “중증 치료를 담당하는 강원·영동지역의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으로서 긴 연휴 동안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정상 진료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환자에게 원활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fob140@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